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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버금가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한국에서 흔히 "어떠한 수량, 수준, 강도 따위가 서로 같거나 엇비슷하다" 라는 뜻의 "맞먹다" 라는 단어와 같이 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문으로

"그 사람은 이번 달 내 수입에 버금가는 돈을 주식으로 벌었어!"
"아인슈타인에 버금갈 정도의 두뇌를 가졌어!"

이 정도.. 이 예문은 모두 버금의 잘못 된 표현들입니다.

물론 저도 이걸 알기 전까진 그렇게 썼죠. ㅡ.ㅡ;;

'버금'의 정의는 '으뜸의 바로 아래. 또는 그런 지위에 있는 사람이나 물건'을 뜻합니다.

즉, '으뜸' 이란 것은 한마디로 '최고'를 말하는 것인데. '버금'은 2인자 라는 소리가 되겠죠.

결국 '버금가다' 라는 단어를 '맞먹다'와 같은 뜻으로 쓰면 안된다는 것을 아시겠죠?


...중앙일보 어문연구소 '우리말 바루기' 팀 지음 - '한국어는 있다 1' 출처

문법도 법입니다. 지켜야 하는 것이지요.
文法も法です。守るべきものでしょう.
혹시 제가 쓰는 일본어 중에서 틀린 표현 같은 게 발견되면 바로 잡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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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dw231 | 2007-10-22 23:22 | 韓国語

ㅁㄴㅇㄹ

最近、有名な番組で박명수(ばくみょんす)によっていけてることば

......"쎄여"
使い方は・・

「안녕하세요!」
「오셨어요?」
などの文章の語尾を「쎄여」に替えることで
それで
「안녕갑쎄여?」
「오셨쎄여?」
になるってことです。

제 블로그에 잘 오셨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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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dw231 | 2007-08-30 22:59 | 韓国語